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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소암
난소암의 원인   난소암의 증상  
난소암의 진단   난소암의 병기  
난소암의 종류   난소암의 치료  
종양 표식자 검사   난소암의 예후  
WHO, 발암률 2020년에 50% 증가
웰빙식사하는 여성, 난소암 적다
난소암 치료의 희망을 제시하는 항에스트로겐 요법
체중이 증가할수록 증가하는 난소암 발병 가능성
난소암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차
난소암의 진단  
  실제로 초기 난소암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일단 조기에 발견되면 그 치유율도 매우 높습니다.

현재로써 난소암의 조기 진단의 지표가 될만한 징후로는 첫째, 환자의 나이가 40세 이상으로서 둘째, 월경전 긴장의 증가 혹은 유방 압통과 과다 월경, 난소 기능부전의 병력이 있는 경우, 셋째로 모호한 복통과 소화불량, 식사 후 복부 팽만을 포함하는 약간의 지속적인 소화기 증상이 있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이런 3대 증상이 있으면 난소암을 생각해 보고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난소암의 진단 도구로는 골반 진찰, 혈액 종양 표식자 검사, 초음파 검사 등이 있습니다.


▣ 골반 진찰
초기 난소암을 발견하는 데 있어 골반 진찰법은 효용성이 높지 않으므로 보조 수단으로서 초음파 검사법과 혈청내 종양 항원을 측정하는 방법을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혈액 종양 표식자 검사
혈액 속의 CA125라는 당단백의 측정은 양성과 악성을 판가름 하는데 유용합니다. 특히 장액성 난소암의 경우 CA125는 특이성이 매우 높은 종양표식자입니다. 그러나 조기에는 양성을 보이는 비율이 매우 낮으며, 난소암에 걸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양성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초음파 검사
혹의 진단 뿐만 아니라 상태를 어느 정도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중요한 검사이다. 그러나 난소의 혹은 대부분 양성이므로 수술이나 조직검사를 하기 전에 암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다. 도플러 색초음파로 난소 혹 속에 있는 동맥 혈류의 저항력을 재서 저항이 낮을 때 즉 혈액 순환이 잘 될 때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암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정확도가 높지 않다.

▣ 특수 검사
필요하면 콩팥 조영 촬영, 컴퓨터 단층 촬영(CT)을 포함한 방사선검사나 자기 공명 영상(MRI) 검사를 해서 혹의 특성 및 수술 전에 임파선 전이 여부와 관련 장기에 대한 상태 파악을 되도록 정확히 해야 합니다.

난소암의 5-10%는 다른 곳에서 난소로 온 전이 암인데 위암이나 대장암과 같이 위장 계통에서 잘 옵니다. 그러므로 난소암이 의심되면 위장 계통에 암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초음파검사에서 살혹만으로 구성된 꽤 큰 혹이 있으면 그렇습니다

▣ 조직검사
확진은 수술을 하여 조직검사를 해야 합니다. 초음파검사나 다른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나오면 복강경을 통해 뱃속을 들여다보면서 난소 조직을 일부 떼어 내서 조직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암이 있는 것을 모르고 이러한 복강경 조직 생검을 하면 암세포가 뱃속으로 퍼질 가능성이 있고 난소에 살혹이나 큰 물혹이 있다면 일단 수술을 고려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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