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보

목차
정기구독신청 차병원 페이스북 차병원 블로그 차병원 카카오톡

COMMUNICATION강남차병원 신규 의료진출산 명가의 리더십을 더욱 빛낼
강남차병원 뉴 명의 군단

초혼과 초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난임 부부와 고위험 임신부가 증가하고 있다. 임신을 준비하는 35세 이상 여성이라면 임신 기간부터 출산 시까지 만반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난임·임신·출산의 명가 강남차병원에 임신부들을 멀티 케어해줄 산부인과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새롭게 합류해 본격적인 진료를 개시했다.


경력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2002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 산부인과 초음파 분야 연수
2015년 대한산부인과학회 초음파 급여화 TFT 위원장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회장(2017년 12월~현재)
전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제일병원 의료기획실장 역임


전문 분야
산전 정밀 초음파, 태아 기형, 고위험 임신, 쌍태임신, 임신성 당뇨, 고령 임신

산전 초음파 진단과 태아 치료의 권위자
김문영 교수

2월부터 강남차병원에 새롭게 합류한 김문영 교수는 국내 다태임신 분야를 개척한 산증인이자, 태아 초음파 분야의 권위자로 꼽힌다. 지난 25년간 고위험 임신부를 중심으로 1만7000여 명의 분만 진료에 참여했으며, 특히 산전 초음파 진단과 융모막, 양수천자 등 초음파를 활용한 진단 검사 전문가로서 안전한 임신·출산과 모성 건강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7년 제12회 임산부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또 2017년 12월부터 제11대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회장을 맡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1998년 통증 완화 분만법인 소프롤로지 분만법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김 교수는 임신성 당뇨병 산전 진단과 치료 전문가로서 다양한 자문과 집필 활동을 펼쳐왔다. “고위험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평생 진료와 연구, 교육에 전념해왔습니다. 저만의 노하우를 활용해 강남차병원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만들겠습니다.”



경력
연세대학교 원주 의과대학 졸업
2013년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다태아클리닉센터 연수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총무이사(2017년 12월~현재)
전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제일병원 교육수련부장 역임


전문 분야
쌍태임신, 태아 기형 진단, 정밀 초음파, 태아 발육 부전, 자궁 내 태아 치료

다태임신과 태아 진단의 명의
정진훈 교수

정진훈 교수는 쌍둥이 임신 관리, 특히 쌍둥이 자연분만 분야의 대가다. 임신부 커뮤니티 등에서 환자 추천 지수가 높다 보니 실제로 고위험 임신부들의 예약률이 높다. 현재까지 1만여 건의 분만 진료에 참여했는데, 그중 약 2500건이 쌍둥이 분만이었으며 그 가운데 약 40%가 자연분만이었다. 쌍둥이 임신을 고위험 임신 범주에 넣는 이유는 단태임신보다 임신중독증, 조기 진통, 분만 후 출혈 등의 합병증 위험성이 높아 만삭 주수(쌍태임신의 경우 보통 38주)를 채우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정진훈 교수는 쌍둥이 또는 다태 임신부에게 예상되는 위험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산전 관리로 효과적으로 예방해왔을 뿐 아니라 신속한 처치를 통해 안전한 분만을 유도해왔다. “지금까지 쌓아온 임상 및 연구 역량에 강남차병원의 고위험 관상동맥 관리 시스템 역량을 접목해 고위험 임신부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경력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대한산부인과학회 초음파 급여화 TFT 간사(2015년~현재)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부총무(2017년 12월~현재)
전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제일병원 부교수 역임


전문 분야
고위험 임신, 태아 기형, 쌍태임신, 유전 상담, 임신 전 상담

태아 유전 진단과 고위험 임신부 관리 전문가
한유정 교수

지난 1월부터 강남차병원 산부인과에 합류한 한유정 교수는 산전 진단과 관련한 다수의 국책 과제를 진행했으며, 대한산부인과학회 초음파 급여화 TFT 간사로 활동한 경력을 지닌 태아 유전 진단 전문가다. “임신부의 나이가 많을수록 태아의 염색체 이상 발생 빈도는 그만큼 높아집니다. 국내 신생아의 5~6%는 선천성 기형을 갖고 태어나는데, 사전에 정확하게 진단하기만 하면 미리 대비하고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지요.” 한 교수는 고위험 임신부에 대한 따뜻하고 세심한 관리로도 정평이 나 있어 임산부 커뮤니티 내 환자 추천 지수 또한 높다. “고령 임신 또는 임신중독증이나 임신성 당뇨 등 합병증을 동반한 고위험 임신부라도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한다면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산전 진찰을 정기적으로, 꼼꼼하게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경력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텍사스 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 연수
2018년 대한산부인과학회 보험위원회 난임생식내분비 파트장
전 제일병원 난임센터 센터장 역임


전문 분야
난임 및 시험관아기 시술, 다낭성 난소증후군, 습관성 유산, 조기 폐경, 가임력 보존, 생식 내분비

난임, 생식 내분비 분야의 대가
박찬우 교수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에 막 합류한 박찬우 교수는 생식 내분비 분야와 가임력 보존술의 대가다. 가임력 보존술이란 향후 임신 가능성을 보존해주는 의학적 치료로, 과거에는 항암 치료 전이나 조기 난소 기능 저하 시 주로 권장했으나 최근에는 만혼 트렌드로 젊은 나이에 미리 난자를 동결하고 향후 임신을 원할 때 활용하는 방식이 증가하고 있다. 박찬우 교수는 난자 동결과 배아 동결 등을 합해 연평균 100여 건의 가임력 보존술을 시행해왔으며, 난임 치료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왔다. “난임 부부들은 신체적 문제 외에도 정서적·감정적 문제를 함께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진료 시 난임 부부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공감과 소통이 필요하지요. 개개인에게 맞춘 개별화된 치료 계획은 물론이고요.” 박 교수는 반복적 착상 실패, 습관성 유산, 고령 등으로 인한 난치성 난임에 대한 충분한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내·외과적 질환을 가진 환자들이 임신을 시도하는 경우 타 진료과와의 연계 진료를 통해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도울 예정이다.



차병원 매거진 구독신청

이메일 등록만으로 차병원 매거진 구독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메일 입력 후 매거진 구독 신청 조회/해지를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