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렬 줄기세포상 (KY Cha Award)

2011년 미국생식학회 (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Medicine ; ASRM)에서 제정 차병원의 차광렬 명예 이사장 이름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생식의학회에서 제정한 상으로 차광렬 명예 이사장의 줄기세포와 난임에 대한 세계적인 연구성과와 권위, 공로를 인정해 만든 상이다. 줄기세포 기술의 혁신적인 연구 발전을 도모하고 독립적인 젊은 연구자들의 연구를 지원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2015년 수상자 쟈틴 패텔 박사

차광렬 줄기세포상 3회 수상자로는 호주 퀸슬랜드 대학 의학연구원 쟈틴 패텔(Jatin Patel)박사가 선정됐다. 쟈틴 패텔 박사는 ‘태반유래 혈관내피 전구세포와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혈관질환의 치료 및 조직재생’이라는 연구과제로 주목을 받은 젊은 의과학자다.

또한 태반 중에서도 태아 쪽으로부터 유래한 태반유래 혈관내피 전구세포와 중간엽 줄기세포를 순수하게 분리해내는 새로운 기법을 개발해 허혈성 질환의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차광렬 줄기세포상 1]

미국 ASRM 연구자상에 차광렬 연구소장의 이름을 딴 이유

[차광렬 줄기세포상 2]

난임의 선천적 한계에 도전한 두 연구자

[차광렬 줄기세포상 3]

생식세포 연구자 카를로스 시몬 발레스

[차광렬 줄기세포상 4]

혈관질환 및 조직재생 연구자 쟈틴 패텔 박사

[차광렬 줄기세포상 5]

태반 발달 기여 줄기세포 연구자 요시 부가님

[차광렬 줄기세포상 6]

세포기반 난임 진단법을 개발한 존스홉킨스대학 필립 조

[차광렬 줄기세포상 7]

심장질환 연구자 정산자오 박사

[차광렬 줄기세포상 8]

장(腸)기관 분화에 대한 배아줄기세포 연구자 구스타보 모스토슬라브스키

[차광렬 줄기세포상 9]

생식샘 오가노이드 개발 연구자 마리나 프리츠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