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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전하는 엄마, 아빠 태교 ]
§ 일하는 엄마의 건강 태교 §



▣ 출근 시간을 산책시간으로 활용

일단 출근 시간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앞당겨야 합니다. 차 안이 혼잡하면 공기가 나빠 멀미가 생기거나 배에 압박이 가해지는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산책이 태아에게 기분 좋은 자극을 주어 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면, 출퇴근 시간의 만원 버스와 전철 안의 답답한 공기와 진동은 태아에게 불쾌감을 줍니다.

▣ 점심시간과 휴식시간도 충분히 활용
이때에는 특히 태아에게 필수적인 비타민D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일광욕을 한다거나 혈액순환에 좋은 가벼운 산책 또는 체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잠을 충분히 자서 다음날까지 피로가 이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 적극적으로 알하는 것, 긍정적인 태도도 태교의 하나
옛말에 ‘미운 사람 닮아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엄마가 많이 생각한 것이 아기에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이렇듯 엄마와 아기의 공감대는 거의 100%입니다. 그러므로 직장생활에 충실하고 업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도 좋은 태교라고 할 수있습니다.

▣ 더욱 중요한 남편의 자리
일반 부부보다 맞벌이 부부의 남편은 가정 내에서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남편은 임신으로 인한 아내의 불만, 우울증, 흥분 등을 해소해 주고 위로해 주는 든든한 보호막입니다. 집안일을 분담한다거나 임신과 직장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은 아내를 위해 사랑의 메시지를 보낸다거나, 아기가 태어나기 전 둘만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껴 본다거나 하는 역할의 중심에 남편의 자리가 있는 것이지요.

▣ 태아와 엄마는 한 몸, 끊임없이 이야기 하자
태아는 엄마와 한 몸입니다.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아기도 덩달아 포만감을 느끼고, 엄마가 끼니를 거르면 아기도 배고픔을 느끼고 짜증을 냅니다. 바깥에서 좋은 소리가 들리면 편안해하고, 귀에 거슬르는 소리가 들리면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태아에게 공급되는 산소와 혈액이 충분치 못해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태아도 함께 긴장하고 우울해 합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속이 상할 때, 따뜻한 엄마의 손을 배에 대고, 태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마음 상한 이야기, 답답한 이야기를 태아와 함께 이야기 해 보세요. 서로 공감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