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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교 300일, 아기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
§ 임신 36주 - 39주6일 §

36주에 들어서면 내장기능도 원활해지고 근육도 제법 발달해 있습니다. 감염에 대한 저항력도 강해집니다. 손톱이 길게 자라며 머리카락 길이는 3cm 정도가 됩니다.

이제 태아는 언제 태어나도 문제없는 상태가 됩니다. 산모도 태아가 골반으로 내려와 임산부의 폐와 위장에 숨쉴 공간이 생기게 되어 호흡과 소화기능이 편해집니다.

그러나 방광이 압박되어 항상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자궁구, 질이 부드러워지고 분비물이 늘어납니다. 태동은 평소보다 적게 느껴지며 배에 귀를 갖다대면 태아의 심장박동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축하합니다. 이제 곧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나의 아기를 만나게 됩니다.

기쁜 마음으로 아기를 맞을 준비를 하면서 지나온 시간들을 한번 돌아보세요. 임신기간동안의 모든 기억들을 소중히 되새겨보는 것도 참 의미 있는 일입니다.

사랑스런 아기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당황스러움이나 실수가 없도록 몸으로 느껴지는 출산신호, 출산의 과정 등에 대해 정확히 알아두는 것도 현명한 엄마의 자세입니다.

그리고 출산의 순간까지 체력을 보강하기 위해 영양과 수면을 충분히 취하세요. 얼마후면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소중한 행복감을 느끼시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