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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교 300일, 아기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
§ 임신 16-19주6일 §
초음파를 통하면 완전한 형상으로 발육된 태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태아의 발길질 모습, 팔과 다리를 구부리는 모습, 손을 내미는 모습, 웅크리는 모습과 심지어는 엄지손가락을 빠는 모습도 보입니다.
임신부는 자궁저가 배꼽 부근까지 올라와 아랫배가 두드러지고 복부의 인대가 늘어남에 따라 하복부에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이 무렵에는 유선이 발달하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유즙이 분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드디어 태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태동이 느껴지면, 이제야 비로소 엄마와 아빠가 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기의 첫 선생님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낳아 잘 기를 의무가 있습니다. 태동이 느껴질 때, 엄마, 아빠가 태담으로 대답을 해주세요. 산책을 하면서, 그림을 보면서,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애정어린 어투로 이야기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