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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화학검사 ]
§ 혈당검사 §

▣ 혈당이란?
우리가 섭취하는 당질은 장에서 흡수되어 포도당으로 혈중에 들어갑니다. 포도당은 생명 활동을 유지하는 에너지원으로서 이용되기 때문에 혈액 중의 포도당(혈당)은 일정한 농도로 유지됩니다.

▣ 혈당으로 보는 당뇨병의 진단과 대책
혈당치는 정상인에서도 식사 전과 후가 다릅니다. 식사를 하면 탄수화물이 흡수되어 포도당으로 혈중에 들어가므로 식후의 혈당치는 식전보다 높아지지만, 공복시 혈당의 정상치는 70~110mg/dL이고 평균은 80mg/dL 정도입니다. 한편 식후 혈당은 사람마다 다르나 140mg/dL 이하를 정상치로 생각합니다.

연령의 증가와 더불어 혈당치는 증가되므로, 60세 이상은 공복시 혈당치 110mg/dL 이하, 식후 혈당치 160mg/dL 이하를 정상치로 여깁니다. 임신중인 여성의 혈당치는 반대로 공복시가 평균 77mg/dL정도로 일반인 보다 낮은 농도를 보입니다. 식후 혈당치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나 140㎎/ℓ까지를 정상치로 보고있고 만일 식후에 200㎎/ℓ이상의 수치가 나온다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그리고 공복시 111~139㎎/ℓ정도의 수치라면 경계형 당뇨라고 부릅니다.

당뇨병은 만성 질환이므로 느긋하게 장기간 치료를 해야 하며 전문의의 처치에 의한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함께 꾸준히 병행하며 정기적인 검사를 해야 합니다. 경계형의 경우 당뇨로의 진전이 우려되므로 과식이나 운동 부족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기적으로 전문의와의 상담 그리고 검사를 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의의
* 당뇨병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
* 정상치
공복시 혈당 : 70~110mg/dL
식후 1시간 혈당 : 140mg/dL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