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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 푸를 性. 책임질 性 ]
§ 더욱 여성스럽고 남성스러워지는 시기 §
청소년기는 청소년 전기(13-15세), 청소년 중기(16-18세), 청소년 후기(19-23세)로 세분하여 나눌 수 있습니다. 보통 중. 고등학생 시기를 말합니다.

▣ 우리 기쁜 젊은 날을 위한 통과의례
사춘기가 지나면서 감정의 변화가 잘 생기고 다른 사람, 특히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 거울을 자주 봅니다. 이러한 행동이 무의식적인 단계를 지나면 의식적으로 이성에 대하여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합니다. 전체적인 관심의 초점이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친구나 이성으로 옮아가기 때문에 친구나 이성 관계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더불어 성적인 충동이 많아지고 호기심으로 그러한 분야의 책, 비디오, 영화 등을 서로 돌려가면서 보거나 은밀히 보면서 더 많이 알고 경험하려고 합니다.

어른의 흉내를 내고 싶어하여 술을 먹거나 담배를 피우기도 하고 때로는 정서적인 불안과 현실에 대한 위선감이 지나쳐서 집을 나가거나 자살을 기도 하는 등의 문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청소년기에 거의 대부분 남녀에서 겪게 되는 과정으로 필수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옛말에 ‘홍역 한번 치뤘다 생각하라’는 표현이 있듯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면 한걸음 성장의 단계로 오르지만, 그렇지 못했을 경우, 심한 흉터가 남게 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나이만으로 구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20세가 되면 남녀 모두에게 신체적으로는 성숙을 완전히 마치게 됩니다. 더불어 정신적으로도 어느 정도 안정의 단계를 밟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