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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서 첫돌까지의 性 ]
§ 태어나서 첫돌까지…. 접촉할 性 §
갓 태어난 아기도 성(性)과 관련하여 남녀에 따라 몇 가지 다른 현상이 일어납니다.

예를 들면, 여자아이의 경우 `초생아 경도(經度)'라 하여 기저귀에 약간의 피가 묻는 수가 있고, 젖을 짜면 마유(魔乳)라 하여 뽀얀 젖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태중에 있을 때 어머니의 여성 호르몬 영향을 받아 일어나는 현상으로 오래 지속되지 않으므로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또 남자아기의 경우 가끔 음경이 발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특히 방광이 찼을 때나 오줌을 눌 때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므로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처럼 태어나면서부터 성은 서로 다른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성, 각각의 고유한 특성이 있는 성에 대하여서 기본이 되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은 부모와 가족의 사랑 표현 또 생활 속에서의 부모의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가운데 ‘수유 방법’과 ‘가족간의 피부접촉’은 태어나서 첫돌까지의 性 인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며 인간 성발달에 있어서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영아기 ‘태어나서 첫돌까지의 성’은 성장을 한 후 그 어느 때 보다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이때의 성이 성인이 된 그 이후에도 큰 영향을 주는 기본이 되는 성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