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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性, 아는 만큼 즐긴다! ]
§ 보기나름, 생각하기 나름 ‘비만증’ §
▣ 인간은 시각에 약한 탓?
비만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비만한 사람은 성 행위의 빈도가 조금 줄어듭니다. 몸매가 시각이나 감각적으로 성적 매력을 덜 느끼도록 하거나 때로는 유쾌하지 못하게 여겨지기 때문에 상대가 느끼는 성욕이 줄어들 것이고 스스로도 그러한 걱정으로 수치심이 생겨서 무의식적으로 자제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아지고 우울증에 빠지기 쉽습니다.

비만은 애무나 성교 과정에서 누르는 힘이 너무 세고 쉽게 움직이거나 들어올리기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체위를 즐기기는 어렵습니다. 몸의 움직임도 둔하고 쉽게 숨이 차게 되어 오랫동안 흥분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뚱뚱한 사람이 아래에 있는 체위가 좋으며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것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