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렬 줄기세포상(KY Cha Award)

2011년 미국생식학회(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Medicine ; ASRM)에서 제정

차병원의 차광렬회장 이름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생식의학회에서 제정한 상으로 차광렬 회장의 줄기세포와
                            난임에 대한 세계적인 연구성과와 권위, 공로를 인정해 만든 상이다. 
                            줄기세포 기술의 혁신적인 연구 발전을 도모하고 독립적인 젊은 연구자들의 연구를 지원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요시부가님 박사
2016년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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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렬 줄기세포상 4회 수상자로는 예루살렘의 히브류대학교
-하다싸 의과대학(Hebrew University-Hadassah Medical School in Jerusalem)의 발달 생물학 및 암 연구소의 책임연구자 요시 부가님(Yossi Buganim)박사를 선정됐다. 요시 부가님 박사는 ‘태반기능부전 증후군의 치료를 위해 생성된 영양막 줄기세포의 기능 평가를 위한 생체분석 개발’이라는 연구과제로 주목을 받은 젊은 의과학자다.
요시 부가님 박사의 이번 연구를 인간 세포에 적용할 경우 습관성 유산이나 태반기능부전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여성들에게
건강한 아기를 임신하고 출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게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한 연구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2016년 차광렬 줄기세포 상의 수상자로 요시 부가님 박사를 선정했다.

쟈틴 패텔 박사
2015년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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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렬 줄기세포상 3회 수상자로는 호주 퀸슬랜드 대학 의학연구원
쟈틴 패텔(Jatin Patel)박사가 선정됐다. 쟈틴 패텔 박사는 ‘태반유래
혈관내피 전구세포와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혈관질환의 치료
및 조직재생’이라는 연구과제로 주목을 받은 젊은 의과학자다. 또한
태반 중에서도 태아 쪽으로부터 유래한 태반유래 혈관내피
전구세포와 중간엽 줄기세포를 순수하게 분리해내는 새로운 기법을
개발해 허혈성 질환의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차병원과 ASRM은 이러한 연구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2015년 차광렬 줄기세포 상의 수상자로 쟈틴 패텔 박사를
선정했다.

카를로스 시몬 발레스 교수
2014년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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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렬 줄기세포상 2회 수상자로는 스페인 발렌시아 대학의
산부인과 교수이자 미 스탠포드 대학의 임상 교수인
카를로스 시몬 발레스(Carlos Simón Vallés) 교수가 선정됐다.
카를로스 시몬 발레스 교수는 1991년부터 배아의 착상과 관련된 작용 기전을 비롯해 생식세포에 관해 연구해 왔으며,
2003년에서 2005년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왕성한 연구를 한 과학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생식세포를 이용해 사람의 체세포로부터
생식세포로 리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현재는 이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차병원과 ASRM은 이 부분에 대한 연구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2014년 차광렬 줄기세포 상의 수상자로 카를로스 시몬 발레스 교수를 선정했다.

2013년 수상자
데이비드 라이크만 박사, 에린 울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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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렬 줄기세포상 1회 수상자로는 코넬 대학의 로날 펄먼 &
클라우 디아 코헨 센터('The Ronal O. Perelman and Claudia
Cohen Center') 소속의 데이비드 라이크만 (David E Reichman)
박사와 NIH의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 (Eunice Kennedy
Shriver) 국립 연구소 소속 의 에린 울프 (Erin Foran Wolff)
박사가 선정됐다.
데이비드 라이크만 박사는 ‘인간배아줄기세포로부터 유래한
심장내피 세포의 임상 적용’ 이라는 논문으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또 다른 수상자인 에린 울프 박사는 ‘조기 폐경에 대한
자궁 줄기세포 이식’ 이라는 연구 논문을 통해 생식 의학 분야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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