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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웹 드라마 즐기기감성 세포 깨우는 웹 드라마
<언제나 토요일> 100배 즐기기

바야흐로 웹 드라마 전성시대다. 웬만한 흥행 웹 드라마는 합산 조회 수 1억 뷰에 OST의 실시간 차트 진입 등 방송용 드라마가 부럽지 않다. 이런 트렌드에 힘입어 기업들은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웹 드라마를 제작하기도 한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또한 세러데이스킨에서 영감을 받아 핑크빛 로맨스 웹 드라마 <언제나 토요일>을 제작했다.

#1 토요일 같은 즐거움, 세러데이스킨을 다룬 웹 드라마

차바이오컴플렉스를 배경으로 두 남녀의 풋풋한 로맨스를 다룬 웹 드라마 <언제나 토요일>이 지난 8월 말 첫선을 보였다. 차병원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웹 드라마는 카페 아르바이트생 하은과 스위트한 미소가 매력적인 차병원그룹 사원 민규의 설렘 가득한 만남 그리고 연애를 시작할 때 생기는 풋풋한 감정들을 담아냈다. 제목이 <언제나 토요일>인 이유는 차바이오F&C의 얼리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세러데이스킨’에서 영감을 받아 웹 드라마를 제작했기 때문이다. 세러데이스킨이 토요일 아침처럼 밝고 산뜻한 피부를 상징하듯 <언제나 토요일>에서도 연애를 막 시작할 때 느끼는 에너지 가득한 설렘을 토요일로 표현했다.


#2 실제 생활에서 느끼는 ‘보통의 정서’, 연애 감성

기존 TV 드라마가 비현실적 상황에서 대리 만족을 느끼게 한다면, 웹 드라마는 일상을 소재로 한 현실적 상황 속에 시청자를 대입하게끔 만든다. <언제나 토요일>의 관전 포인트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지루한 직장 생활이 마법 같은 연애 감정으로 설레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민규의 일거수일투족에 눈길이 가고, 그가 나타나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하은이의 감정에 이입되지 않는 여성이 있을까. 그에게 잘 보이고 싶을 때 ‘촉촉하게 미스트 뿌리기’, ‘쿠션 팩트로 화장 수정하기’, ‘일일 일팩 하기’ 등 외모를 가꾸는 행동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0대 여성의 모습과 다름없다. 게다가 카페의 진상 손님이나 SNS 익명 게시판 ‘대나무숲’과 같은 현실 세계의 요소도 극적 장치로 활용된다.




#3 빠른 전개, ‘스낵 컬처’답게 간편한 힐링 시간 4분

<언제나 토요일>은 빠르고 리듬감 있는 편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회당 분량은 4분 내외, 웹 드라마의 특성에 맞게 모바일 사용자의 시청 방식에 최적화했다. 2013년 KT경제경영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94.2%가 출퇴근 시간에 10~15분가량 영상을 즐긴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는 짧은 형식의 웹 드라마가 주목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언제나 토요일>은 짧은 분량의 문화 트렌드 ‘스낵 컬처(Snack Culture)’를 적극 반영했다. 러닝타임이 4분 내외다 보니 간접 표현에 해당하는 사건의 복선과 은유를 없애는 대신 내레이션, 자막, 클로즈업한 표정으로 감정을 직접적으로 드러낸다. 이를 통해 하은과 민규의 로맨스에 시청자들은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된다.




#4 웹 드라마를 보는 가장 좋은 시기, 방영 뒤에 몰아보기

웹 드라마 시리즈를 시청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은 방영이 모두 끝난 뒤다. 방영이 끝나면 다음 회를 기다리는 수고 없이 보고 싶은 만큼 실컷 보는 일명 ‘드라마 정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토요일>도 8월 31일, 9월 7일, 9월 14일 3일에 걸쳐 총 3회의 순차 방영을 마쳤지만, 본방을 사수하지 못했다고 실망하지 말 것. ‘몰아보기’ 버전의 영상이 이미 업로드되어 있으니 ! 덧붙여 시청 이후 비슷한 장르의 웹 드라마를 더 보고 싶은 경우 키워드를 검색하면 된다.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OTT 사이트에는 자동 완성 기능이 있어 ‘직장’이란 검색어만 쳐도 직장 생활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다룬 웹 드라마들이 펼쳐지니 참고할 것.



제목 차필름 시즌 1 <언제나 토요일>

형식 웹 드라마, 4분, 총 3편 시리즈

주연 전혜연, 백제민

방송보기
페이스북 www.faceboo.comk/chahospital
유튜브 www.youtube.com/chahospital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언제나 토요일> 뒷이야기

Point 1. 하은이가 쓰던 미스트는 ? 극 중 하은이 수시로 얼굴에 뿌리던 세러데이스킨의 ‘하이드레이팅 에센스 미스트’는 스킨 겸용 제품으로, 키위와 포도 성분을 함유해 항산화 효과가 탁월할 뿐 아니라 입자가 고와 메이크업 후에 뿌려도 화장이 뭉개지지 않는다.


Point 2. 라테에 그린 하트, 하은이 직접 만들었다 ? 하은 역의 배우 전혜연은 현장에서 한 번에 깔끔한 하트를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오랜 기간의 카페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꽤 능숙한 라테 아트 실력을 지니고 있었던 것 !


Point 3. 민규는 차병원그룹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 직원 ? 눈 밝은 사람은 이미 알아봤을지도 모르지만, 극 중 민규는 차병원그룹 마컴실 소속 직원이다(사원증이 힌트). 민규를 연기한 배우 백제민은 현실감 있는 연기를 위해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 사원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체험해보기까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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