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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의 기술력, 호주 시드니에 깃들다
시드니 CBD 클리닉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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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기술과 인력을 수출하며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는 차병원! 호주에 진출한 지 약 1년 만에 여덟 번째 센터를 개원했다. 호주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드니 CBD(Central Business District) 클리닉’은 차병원의 기술력과 호주 시티 퍼틸리티 센터(City Fertility Centre, 이하 CFC)의 운영 노하우를 담고 있다. 새롭게 개원한 시드니 CBD 클리닉의 매력을 알아보자.
환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센터

호주의 경제 수도이자 인구의 4분의 1이 거주하는 시드니에 차병원과 호주 CFC의 여덟 번째 난임센터가 개원했다. 2018년 1월, 국내 의료 기관 중 처음으로 호주 IVF 전문 클리닉 그룹 ‘시티 퍼틸리티(City Fertility)’의 지분을 인수해 호주 진출에 성공한 차병원은 이후 브리즈번과 멜버른, 골드코스트 등 호주 주요 도시에서 총 7개의 난임센터를 성황리에 운영하며 한국의 우수한 기술을 널리 알리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개원한 시드니 CBD 클리닉은 호주의 최대 관광 명소,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바라보이는 게이트웨이 빌딩에 위치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호주 CFC의 아드난 카타코빅(Adnan Catakovic) CEO는 개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렇게 훌륭한 곳에 클리닉을 세우고, 차병원처럼 훌륭한 난임 연구 선두 주자와 협력하게 되어 기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차병원의 기술력과 호주 CFC의
운영 노하우의 집합체

호주 시드니 CBD 클리닉은 난임 치료를 위한 새로운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 임신 성공률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중에서도 우수한 수정란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소와 당일 수술실 및 상담실 등을 한 공간에 모두 갖춰 환자와 연구진의 동선을 최소화한 점, 그리고 수정란의 변화를 매 시간 확인할 수 있는 타임랩스(Time-lapse)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양질의 수정란을 엄선 및 이식할 수 있게 된 점이 특히 눈에 띈다. 차병원 60년 역사의 노하우가 담긴 기술력도 도입한다. 신선한 배아를 보관하기 위한 최첨단 급속 유리화 동결 시스템, 유전질환이 우려되는 부부를 위한 착상 전 유전자 진단(PGD), 착상 전 유전자 선별 검사(PGS) 등 우수한 기술력을 통해 호주의 난임 부부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드니 CBD 클리닉 개원식에 참석한 재단 생식의학연구본부 이경아 본부장은 “호주 CFC에서는 한국 의료진이 보유한 배아 이식 방법을 적용하고, 한국 차 여성의학연구소에서는 호주의 강점인 생체 정보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면 두 기관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 협력을 통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최고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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