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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익 사업, 우리가 받은 것을 돌려드릴 뿐입니다. 더 필요한 분에게 나눠드릴 뿐입니다.

사랑의 메신저 운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중국조선동포 및 농어촌 지역 환아들에게 무료심장수술 시행

1999년 한국청년회의소 (JC), 한국심장재단, 토지개발공사, 농업기반공사 등과 함께 시작한 <사랑의 메신저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중국조선동포 및 어려운 농어촌 지역 환아들에게 무료심장수술을 시행해왔으며 2000년 부터는 매년 중국 조선족 동포를 초청, 무료심장수술을 시행하여 현재 100여명의 환아들이 분당차병원의 인술로 새생명을 찾았다. 이밖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무료검진을 시행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 들을 위해 치료기금 마련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향후 북한과 세계 빈곤국가의 어린이들 까지도 분당차병원으로 초청해 무료수술을 시행할 계획이다.

후원문의 : 031-780-5137

100% 재단 자체기금을 사용하여 공여제대혈은행 설립 및 난치병치료법 연구

기업의 이익만을 위한 제대혈보관업체가 난립하는 시류에도 차병원 그룹은 재단자체 기금을 이용하여 공여대혈은행을 설립, 숭고하게 기증받은 제대혈을 보관해 난치병 치료법을 연구하고 실제 환자에게 시술하는 제대혈로 활용하고 있다. 2005년 공여제대혈은행에서 기증받은 제대혈을 이용해 성인백혈병 치료에 성공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는데, 이러한 분당차병원의 사회적 공헌이야말로 기부자와 차병원의 이상이 맞물린, 합심하여 선을 이루는 아름다운 사례라 하겠다.

제대혈 기증 문의 : 02-3468-3003

제대혈 DB 검색 의뢰 제대혈 기증하기

전 그룹 임직원이 함께하는 수호천사운동 및 사랑의 의술 실천을 위한 무료의료봉사 시행

치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병원비용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삶과 새 희망을 주고자 2000 년 3 월부터 그룹내 임직원 모두가 ‘수호천사 ' 기금을 위한 모금 조성을 시작, 매년 어려운 이웃의 치료를 돕고 있다.
또한 의술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기독교적 사랑을 실천하고 의학연구를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설립이념을 바탕으로 사회의 그늘, 국가적 어려움이 있을 때도 늘 곤궁에 처한 국민과 환자 곁으로 백의의 천사가 되어 찾아갔다. 예로, 경기도 연천지구 수해 당시에도 의료봉사단이 전기도 없는 진료소에서 전등불을 밝히며 진료에 임하였고, 태풍 루사로 인해 경남 일원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에도 수해지구에 필요한 내과, 외과, 피부과 등 6 개 과목의 전문의와 간호사 등 의료봉사단을 꾸려 가장 피해가 컸던 김천지역 수재민들에게 사랑의 의술을 제공하였다. 그 외에도 매년 차병원그룹은 사랑의 의술 실천을 위해 의료봉사와 어려운 이웃의 치료기금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IMF 극복과 재단 발전을 위해 사재 400억 상당 의료재단에 헌납

외환위기로 IMF 구제금융으로 병원계 전반에도 경영위기가 도래하던 때, 차경섭 이사장과 차광렬 회장 부자는 성장일로에 있던 차병원과 갓 개교한 포천중문의 대가 국가적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내실 속에 지속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400억원 상당의 개인재산을 재단과 대학에 기부하였다. 이를 위해 차경섭 이사장과 차광렬 회장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소재한 50 억원 상당의 개인 빌딩을 포천중문의과대학교에 기증하였으며,
시가 2백 50억원 상당의 강남차병원을 재단에 기부하였다.

또한 분당차병원 신축 개원시 차임했던 80 억원 상당을 재단에 무상증여하고 분당차병원을 대학부속병원으로
바꾸도록 정관 개정을 하는 등 일련의 파격적인 조치를 취하였다. 이러한 창업자의 사재출연은 병원계는 물론
한국 경제계에 있어서도 전례가 없는 놀라운 일이었지만 평생을 사심없이 의술을 통한 사회봉사, 의학연구와
후진양성을 통한 의료보국을 꿈꾸고 실천해온 차경섭 이사장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다. 이미 차경섭
이사장과 차광렬 회장은 포천중문의대 개교식에서 ‘미력하나마 평생을 의업에서 축적한 경제적 부를
의학발전과 후진양성을 위해 바치겠다. '공언한 바 있었다.

평생을 일궈온 병원과 의과대학이지만 소유하지 않고 사회에 환원한 아름다운 사재출연은 분당차병원을
비롯한 차병원 그룹 내병원과 포천중문의대의 재정을 더욱 안정시키고 중단없는 투자와 발전으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해 줬다. 국내 병원계에서는 드물게 창업자가 경영만을 맡고 소유를 투명하게 재단에 기증,
운영하게 된 사재출연을 계기로 차병원은 더욱 공익성에 기초한 의료사업을 벌여나가며 성장할 수 있었다.
[ 조선일보 1998.01.17 ]

설립부터 지금까지 국내유일 파격 장학금 지급. 전학년, 전액장학금 - 포천중문의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경제적 이유로 힘겨운 의학수업의 길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최상의 교육환경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차병원그룹의 선진진료역량과 세계적 연구역량을 배가시키기 위해 차광렬학원장은 차경섭 이사장의 협력을 얻어 1997년 포천중문의과대학교를 설립하였다.
헌신적인 투자와 열정으로 설립된 포천중문의과대학교는 초기 의과대학에서부터 현재 의학전문대학원에 이르기까지 전원 전액 장학금을 지급, 개교이래 연속 졸업생 100% 의사국가고시 합격이라는 결실 속에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의료인을 양성해 오고 있다. 국내 민간병원으로는 유래없는 대규모 전문연구 교수진 확보 및 지속적인 R&D 분야에의 투자 등, 세계적 연구 역량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성장 및 특화 대학으로서 급성장하고 있다.